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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26일째] 바나나 치어는 변신 중?

투명했던 바나나 치어가 조금씩 자라면서 진짜 바나나가 되는 것 같다. 세로 줄무늬가 조금 생기고 있다. 다 자라면 노란색에 줄무늬가 감춰지지만 아직은 줄무늬가 보인다. 좀 더 자란 바나나이다. 등 지느러미에 검은색으로 무늬가..

[124일째] 체리항을 비우다.

우선 발색 떨어지는 애들은 바나나항에 넣고...(바나나가 자라면 밥이 될 듯;;) 발색 괜찮은 애들은 구피항에 넣어주었다. 외모 차별을 안 듯 가슴이 아프지만... 동생과 약속을 한 것이니... 깔끔하게 정리를 했다. 다음에..

[122일째] 바나나 치어항에 체리새우 넣어주다.

체리새우에게는 미안하지만 어항을 비워야하기 때문에 체리새우를 바나나 치어항에 넣어주었다. 분양을 해도 되긴 하지만 여름이라 이동중에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그냥 바나나의 영양식이 되게 하였다. 그래도 바나나치어가 아직 작아서..

[119일째] 체리항에 구피치어 넣다.

체리항에 물지렁이가 갑자기 많이 생겨서 물지렁이를 잘 잡아먹는다고 하는 구피치어를 수초항에서 풀레드 구피 치어를 체리항으로 옮겼다. 처음에는 치어가 많았는데 다 유어급이상으로 자라버려서 이 한마리만 남아서 옮겼다. 다행히 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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